기독교적 개념으로, 시적으로, 내가
♣︎님
을 믿기에 주변에 되게 많은 ♣︎♣︎들이 많고, 성경에 보는 것만 해도 ♣︎님이 우리에게 ♣︎♣︎을 내려주시는 게 많단 말이야, 대표적인 게 노아의 방주. 그것도 우리에게 큰 ♣︎♣︎을 준 거고. 근데 그 안에서 이제 사람을 믿을 수 있게 한다. 그니까 그게 이제.. 우리의 소망인 이유가, 소망인 게, 그 믿음이 있다는 게 ♣︎♣︎을 해준다는 믿음이 있고 그거를 원하는 게 소망이니까. 기독교적인 입장에선 그런 것 같아. 이제 나를 ♣︎♣︎해 주고, 나를 도와주고, 나에게 힘이 돼주는 그런 소망이고. 지금 내 소망은 빨리 ♣︎♣︎을 하고 싶다. ♣︎♣︎를 하고 싶다. 아 전에 연락하던 그분에서 다른 분으로 바뀌었어. 이번에 일하는 거 도와주다가 알게 된 사람. 나이는 나보다 두 살 어리지. 아 근데 잘 돼가고 있는진 모르겠다. 우선은 한 이 주 동안 계속 연락이 유지되고 있는데 점점 답장이 느려지고 있어. 만나자고 하기엔 아직 그게 안 맞아. 시간이 안 맞아. 그러니까 나도 약간 지금 출근을 하고 그 사람도 학교에 시험 하나가 덜 끝나신 것 같아. 아 우선 약속은 미리 다 잡아놨지. 12월부터 같이 출사 나가서 모델해 주시기로. 유후~ 우선 그게 젤 큰 소망이지 지금. 그걸 완성하는 거. 근데 소망 같은 경우도 나는 믿음이랑 비슷하다고 생각하는 게, 소망이라는 것도 내가 지금 행복, 그러니까 내가 우선은 하고 싶은 게 있고 원하는 게 있으니까 소망이 있는 거잖아. 그러니까 그 소망이 있는 상태는 내가 지금 되게 긍정적인 사고를 가지고 있고, 행복한 삶? 행복이랑은 또 다른 것 같은데 어쨌든 내 목표가 있고, 나의 인생이 긍정적인 편이다- 그런 사람들이 소망을 가지고 있는 것 같아서. 소망은.. 좋은 거. 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