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 그냥 약간 ◆◆ 같은 느낌 아닌가? 안 하고 있는데 뭐가 될 것 같다, 된다 이렇게 믿는 거 자체가 정신승리? 난 세상은 밖에 없다고 생각해. 그래서 을 믿어. 모든 게 을 따라가거든. 을 믿는 행위는 당연하다고 생각해. 자본주의 세상에서 좋아하는 건 너무 당연하다고 생각해. 은 항상 있으면 좋기 때문에 돈을 믿어 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