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아씨 너무 광범위한데. 지금 사랑하는 거는 우리 ♥♥이고, 앞으로의 이런 사랑이 생겼으면 좋겠다고 하는 거는 나의 가정? 사랑.. ♥♥♥♥? 안정된 ♥♥♥♥? 뭔가 내 편? 내 편이 있다는 그런 느낌이 들게 해주지 않을까. 아 다른 사람들은 사랑이 쓸데없다고 했다고? 왜! 사랑 좋지! 난 끊임없었어. 그냥 끊임없어. ♥♥가 그만 좀 하래. 이제 좀 여기서 끊자 시마이하자 마지막이지? 이러면서. 사랑? 아니 근데 사랑을 뭐 어렸을 때는 이 사람도 만나보고 저 사람도 만나보고 그러는데 나중 되면 사랑은 진짜 필요한 것 같아. 내 ♥♥도 언젠가는 돌아가실 테고 근데 만약에 내 사랑하는 사람이 없어. 그러면 어떡해. 그러니까 가끔 내 편이 되어주기도 하고 또 도움이 될 수도 있고 뭐 하니까.. 나는 사랑은 무조건 필요하다고 생각해. 뭐 연인 간의 사랑이 아니어도 ♥♥ 간의 우정도 사랑이잖아. 그러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