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금자리


(FAMILY)

둥지 또는 보금자리는 주로 새가 알을 낳거나 깃들이는 곳이다. 잔가지, 풀, 잎과 같은 몇 가지 유기 물질로 이루어져 있으며, 단순히 땅 안에 자리 잡거나 나무속 구멍, 건물, 바위와 같은 곳에 위치해 있다. 가끔 끈, 플라스틱, 옷, 머리카락, 종이와 같은 인공 물질이 쓰이는 경우도 있다.

지내기에 매우 포근하고 아늑한 곳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