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은! 행복은 음.. ♠︎♠︎할 수 있는 것. 추억이지. ♠︎♠︎할 수 있는. ♠︎♠︎처럼 이게 사진은 딱 그 장면을 보잖아? 찍었을 때 그 한 컷만 보이는데, 이게 기억이나 추억 같은 거는 그 ♠︎♠︎을 보면은 그 장면만 보게 되는 게 아니라 쫙 떠오르잖아. 그때 뭘 했고, 뭘 했고, 어떻게 했고 막 여기서부터 여기까지 싹 다 ♠︎♠︎이 나니까. 그래서 뭔가 ♠︎♠︎할 수 있는 거는 다 행복. 나쁜 ♠︎♠︎들은.. 어쨌든 간에 만약에 혼자가 아니라 다 같이 있었을 때의 나쁜 ♠︎♠︎이라고 치면은 그전에는 행복했을 수도 있잖아. 나는 내가 내향적이기 때문에 내가 ♠︎♠︎ 있을 때 가장 행복하지 않나. 근데 또 그거 알지 이게 진짜 모순적인 게, ♠︎♠︎ 있으면 같이 있고 싶고, 같이 있으면 또 ♠︎♠︎ 있고 싶고 그러니까 요론게 있어. 자기 전 딱 새벽, 나 새벽 좋아하거든. 그다음에 이제 전기장판 딱 틀고, 핸드폰 충전시켜놨는데 이제 딱 누워가지고 핸드폰 딱 봤을 때 100% 되어있으면 착 빼고 이제 반대로 누워가지고 폰 하는 거지. 샤워 싹 하고. 그게 행복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