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헛되지만 없어서는 안 될 것 같음.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이니까.
♣︎♣︎이 없으면 사람은 계속 사기 힘든 것 같아 내가 봤을 때는. 소망이 ♣︎♣︎이고 ♣︎♣︎이 소망이지. 그런 거지. 난 내가 그냥 ♣︎♣︎롭게 사는 게 내 소망이야. 난 어디에 걸려있고 잡혀있는 삶은 중학교, 고등학교 때 다 살아봤으니까 뭔가 그때 당시에 이상이라고 하면 당연히 ♣︎♣︎라고밖에 생각 안 나서. 그래서 사진 한 것도 있고. 미대 온 것도 있고. 난 ♣︎♣︎롭게 사는 게 꿈이지만 그게 젤 어렵긴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