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망은 사실 좀 많이 크고 현실성도 없고 이뤄질만한 가능성도 없어. 근데 나는 그 ♣︎♣︎♣︎♣︎의 근본과 근원을 찾아서 인간이 존재하는 이유를 깨닫고 내가 살아야 되는 삶을 지속해야 하는 이유를 찾는 게 내 소망이기는 해. 이거를 얘기를 하자면, ♣︎♣︎가 왜 현대까지 이렇게 큰 힘을 가지면서 우리 인간 사회에서 그렇게 중요시되는지에 대해서 얘기를 했었잖아. 우리 인간의 근원을 모르고 인간이 왜 살아야 되는지 이유조차 모르고 살아간단 말이야. 근데 이 삶 속에서 우리는 생명의 근본적, 약간 뭐라 해야 되지 이런 과학적으로 새겨져있는 ♣︎♣︎♣︎가 삶을 지속해야 되는 ♣︎♣︎♣︎잖아. 우리는 계속 살아가야 된단 말이야. 그렇기 때문에 그런 뭔가, 나도 말이 정리가 잘 안되는데 건강하게 해주세요, 그사람들이 건강해지기위한 노력을 하나도 안 하는 건 아닐걸? 뭐든지 하고 있을 거야. 근데 자기가 자기의 힘으로 이뤄낼 수 없는 것들이잖아. 그런 것들을 소망하고 소원하는 것들이 아닐까. 그니까 ♣︎♣︎라는 것이 어떤 아무것도 없는 우리 삶에, 그니까 밑바탕이 없고 바닥이 없는 우리 삶에 뭔가가 바닥이 있을 거라는 생각하에 만들어진 게 ♣︎♣︎잖아. 그 ♣︎♣︎♣︎에 대한 그거잖아. 그런 의미로 우리의 삶은 이 정도로 신비하니까 뭔가 내가 노력하고 있지만 내가 스스로의 힘으로 이뤄낼 수 없는 것들을 그냥 그런 약간 그 ♣︎♣︎♣︎라는 아주 공허하게 비어있는 그 ♣︎♣︎♣︎♣︎에다가 얘기가 하는 것이 아닐까. 그런 아주 아무것도 없는 텅텅 빈 공허한 ♣︎♣︎♣︎♣︎에다가 얘기하는 거지. 물론 그 원에 누군가는 뭔가가 차 있을 수도 있어. 나는 없거든, 근데? 소망과 소원은 되게 큰 차이가 있는데 사실 그 큰 차이가 없기도 해. 소망, 소원, 염원 다 똑같지. 소원과 소망을 사람들이 그 단어를 사용할 때에 어투가 좀 다른 것 같아. 소원은 어떤 개인적인 그 목표를 얘기할 때 소원이라는 얘기를 많이 쓰고 소망하는 것들, 뭔가 인간으로서 이 세상에 소망하는 것들 약간 이런 식의 얘기가 되지 않나? 좀 더 거대해. 근데 결국에 소망이나 소원이나 영어로 표현할 때는 wish인 건 똑같은 거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