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탄했으면 좋겠다. 좀. 좀 ♣︎♣︎가 없었으면 좋겠어 매일매일이. 좀 그냥 스무스하게 그냥. 일자로 촥- 흘러갔으면 하는. 하루하루가 좀 그런 느낌이 있고. ♣︎♣︎이 좀 필요한 것 같기도 하고. 그러는 게 좀 희망 사항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고. 그게 지금 나의 소망인 거지. 나는 좀 소망이라는 게 삶에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것 같아. 나는 없으면.. 내일은.. 어떻게 살지? 이런 마인드. 아니 뭔가 내가 원하는 게 있어야 다음날로 달려갈 수 있는 거고, 또 그 훗날 그 훗날로도 달려갈 수 있는 거라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나는. 뭐 없이 사는 사람들도 있을 수 있겠지만, 없이 사는 사람들보다는 소망을 갖고 사는 삶이 더 의미 있다고 생각하는 거지. 뭐 그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