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망은 뭐지? 소망은 어떻게 보면 나만의 ♣︎♣︎이지 않을까. 왜냐하면 내가 막 이렇게 소망을 한다는 거는 그 끝이 있다는 거잖아. 내 소망의 끝이 있으니까, 보통 그걸 이루기 위해서는 다 어떻게 해야 되겠다는 그래도 각자만의 그게 있잖아. 무조건적으로 이렇게 막 빌거나 하면 소망이 이루어지지 않는 거잖아. 그러니까 그거는 ♣︎♣︎의 끝이라고 생각해 소망은. 그래서 내가 직접 ♣︎♣︎하고 이렇게 함으로써 소망이 이루어지게끔. 다들 그냥 곰곰이 생각을 안 하면 그냥 소망은 그냥 내가 원하는 걸 이렇게 소원처럼 비는 그런 전제적인 거라고 생각하지만, 다들 그렇게 생각하면서도 그 소망을 이루기 위해서는 원하는 거를 이루어 나가면서 하는 거니까. 그래서 ♣︎♣︎의 끝. 소망은. 나의 소망은.. 이번 학기가 진짜 잘 마무리되고 음 그다음에 휴학하고 나서 내 ♣︎♣︎를 이루는 것. ♣︎♣︎적으로 해서 내가 생각하는 그 소망들을 이루어서 결실을 맺는 것. 그게 나의 소망. 일단 빠른 소망은 그래. 일단은 다이어트하기. 이 소망은 몇십 년째.. 그다음에 자격증. 미술심리치료 자격증 따는 게 소원이라기보다는 진짜 소망인 것 같아. 내가 잘 해야지 되는 거니까 소망이고. 소원은 누구한테 비는 거잖아. 제발 잘 됐으면 좋겠다 막 이렇게. 근데 소망은 난 저렇게 해야지, 이렇게 해야지, 저걸 해야지 이런 ♣︎♣︎의 끝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