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져있지 않는 것 같아. 행복이라는 건 모든 ♠︎♠︎가 다 맞아야 행복이라고 느껴지거든? 그 어떤 시간과, 상황과, 사람과, 그 모든 나의 건강 상태, 뭐 나의 업무상태를 다 포함해서 그게 ♠︎♠︎가 맞을 때 나오는 게 행복이라 생각하거든. 행복한 감정이라는 게. 그리고 그냥 행복이라는 단어를 그냥 뭐라고 생각하는지는, ♠︎♠︎을 발판으로 삼아 성장하는 것이 행복이지. 행복은 ♠︎♠︎이기 때문에 계속 갱신되고, 계속 하늘을 치고 더 올라가는 게 행복이지. 내가 처음에 느꼈던 행복은 100번째 행복에서는 행복이 아닐 수가 있는 거지. 행복한 감정은 총체적인 행복이라는 단어를 생각했었을 때는 아주 ♠︎♠︎적이고, 가장 1이 있기 때문에 이제 10이 존재할 수밖에 없는 그게 행복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