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DRUG)

마약(痲藥)은 향정신성 의약품으로 출시된 제품이다. 좁은 의미로는 환각과 중독을 일으키는 알칼로이드만을, 즉 "아편만이 진정한 의미에서 마약이다."라고 말한다. 일반인들은 거의 대부분의 향정신성 약품 및 중독성이 있는 알칼로이드 모두를 일컫는 말로 사용한다.

대한민국에서는 관례적으로 인간의 중추신경계에 작용하는 것으로서 이를 사용할 경우 인체에 심각한 위해가 있다고 인정되는 물질로 분류되지 않은 민간제조약과 향정신성의약품, 대마 등을 말하며. 거의 대부분 진정쌍떡잎식물군에 속한 식물이기도 하다.

일부 국내에서 마약으로 분류된 물질 중에서는 환자의 고통을 줄이는 등 의학적인 목적으로도 쓰인다. 일반인이 마약을 복용할 경우 먀약중독과 신체에 손상을 일으키게 되고, 심하면 사망을 유발하게 된다. 마약을 복용하면 범죄가 발생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법으로 엄격하게 통제하고 있다.

엄밀하게 말하자면 환자가 아닌 이상 전혀 효과가 없다.

대한민국에서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을 통해 관리하고 있다. 대한민국이 대외적으로 마약 청정국의 이미지를 강조하지만 실상은 마약 청정국하고는 다르다.